‘불사조, 비상하다’ 다큐멘터리를 향한 세계의 찬사

2012 런던 패럴림픽 여자 400m T54에 출전한 미국의 타티아나 맥파든. (Photo by Bryn Lennon/Getty Images)
2012 런던 패럴림픽 여자 400m T54에 출전한 미국의 타티아나 맥파든. (Photo by Bryn Lennon/Getty Images)

패럴림픽 무브먼트의 역사와 패럴림픽 선수 아홉 명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불사조, 비상하다’의 개봉을 맞아 전 세계의 스포츠인들과 유명인들의 반응을 모아봤습니다. 아래, 포스트들에서 확인해 보세요.

‘불사조, 비상하다’에 찬사를 보낸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세계 정상들도 감동적인 다큐멘터리에 빠져들었습니다.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패럴림픽 정신을 상징하는 놀라운 선수들에게 찬사를 보냈습니다.

스타 선수들의 반응

전 세계의 스포츠 스타들도 ‘불사조, 비상하다’에 대한 찬사를 보냈습니다. 데이빗 베컴부터 해나 코크로프트까지 이 영화를 홍보했는데요, 그 중 몇 가지 리액션을 아래에 모아봤습니다.

세계 음악계도 인정한 영화

‘불사조, 비상하다’에 빠진 것은 스포츠 스타들만이 아닙니다. 콜드플레이, 리타 오라 같은 음악계의 스타들도 ‘꼭 봐야 하는’ 다큐멘터리로 이 영화를 소개했습니다.

스포츠계의 리더들이 보내는 찬사

전 세계 스포츠 단체들의 단체장들 역시 이 영화에 감명받았고, 공통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솔직히, 꼭 봐야 합니다.”

협회들의 인정

종목별 협회와 국가 패럴림픽 위원회들도 LA 타임스가 “패럴림픽을 보는 시각이 완전히 바뀔 것입니다.”라고 평한 이 영화에 찬사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