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전하는 D-1년 메시지

영국의 엠마 위그스, 2016 유럽 카누 스프린트 KL2 W 200 종목 예선에서. (Photo by Dean Mouhtaropoulos/Getty Images)
영국의 엠마 위그스, 2016 유럽 카누 스프린트 KL2 W 200 종목 예선에서. (Photo by Dean Mouhtaropoulos/Getty Images)

2020 도쿄 패럴림픽을 향한 카운트다운을 위해 전 세계의 선수들이 마음을 모았습니다.

대회 시작까지 이제 1년도 채 남지 않은 지금, 양궁의 맷 스터츠먼, 멀리뛰기의 마르커스 렘, 카누의 엠마 위그스, 사이클의 옥사나 마스터스, 파워리프팅의 알리 자와드를 포함한 많은 세계적인 패럴림픽 선수들이 1년 남은 대회에 대한 기대와 기쁨을 드러냈고, 각자의 집과 훈련장에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선수들의 메시지는 아래의 영상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1년! 패럴림피언들이 도쿄 2020을 향한 카운트다운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