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마스코트 소메이티

2020 도쿄 패럴림픽 마스코트

2020 도쿄 패럴림픽의 마스코트, 소메이티는 강력한 힘과 벚꽃 문양의 센서를 가진 굉장히 멋진 캐릭터입니다. 소메이티는 머리 양 쪽에 달린 센서를 이용해 텔레파시를 보낼 수 있고, 격자무늬 패턴의 망토를 사용해 날 수 있으며 물체를 만지지 않고 이동시킬 수도 있습니다. 소메이티는 차분하고 조용한 내면의 힘을 가진 동시에, 패럴림픽 선수들의 강인함과 투지를 상징하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메이티는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며, 돌과 바람 같은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름의 유래

소메이티는 "소메이요시노"라는 인기있는 벚꽃과 "so mighty"라는 구절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소메이티는 장애를 극복하고 가능성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는 패럴림픽 선수들의 엄청난 정신력과 육체적인 힘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