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조정 연맹, 변경된 2021 시즌 일정 발표

2016 리우 올림픽 조정 남자 에이트, 결승 A에서. (Photo by Matthias Hangst/Getty Images)
2016 리우 올림픽 조정 남자 에이트, 결승 A에서. (Photo by Matthias Hangst/Getty Images)

2021 조정 시즌의 변경된 일정은 2020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연기와 2020년에 취소된 조정 대회들을 반영했습니다.

국제 조정 연맹은 수요일(6월 24일),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변경사항들을 반영한 2021 시즌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회원 연맹들과 대회 조직위원회들, 그리고 대륙별 조정 연맹이 광범위한 협의 과정을 거쳐 일정과 장소를 확정했고, 여기에는 이탈리아의 가비라테에서 열리는 패럴림픽 최종 예선(2021년 5월 7일-9일)과 스위스 루체른에서 열리는 올림픽 최종 예선(2021년 5월 16일-18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편, 대륙별 예선, 세계 조정 컵 III, 세계 조정 선수권 모두에는 장애인 조정 종목들이 포함됩니다.

2021 FISA 국제 장애인 조정 대회는 2020년에 예정되었던 그대로 이탈리아 가비라테에서의 패럴림픽 최종예선과 동시에 열리게 됩니다.

아시아/오세아니아와 미주 지역의 대륙별 예선

아시아/오세아니아와 미주 지역의 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륙별 예선 대회의 일정 확정을 위한 논의는 계속 진행중이며 확정되는 즉시 발표될 예정입니다.

올림픽 및 패럴림픽 출전자격

대륙별 예선과 최종 예선 대회 일정이 모두 확정되면 국가 올림픽 위원회들의 출전 쿼터 확정 시한 역시 정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