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0, 라이브 사이트 30곳 공개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촬영된 2020 도쿄 올림픽 라이브 사이트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촬영된 2020 도쿄 올림픽 라이브 사이트

2020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새로운 장소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를 포함해 일본 전역 9개 현 30곳의 라이브 사이트 선정을 마쳤습니다.

라이브 사이트는 대회의 흥겨운 분위기를 지역 사회로 전달한다는 도쿄 2020 조직위의 계획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입니다. 이곳에서는 모두가 경험을 공유하며 도쿄 2020 대회를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라이브 사이트는 도쿄 2020 경기가 열리는 지역과 2011년과 2016년에 자연재해를 입은 도호쿠와 구마모토 두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잊지 못할 여름

방문객들은 라이브 사이트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올림픽과 패럴림픽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고, 현장의 다양한 행사를 관람하거나 직접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독특한 분위기는 모두의 기억에 남을 만한 도쿄 2020 대회를 만들 것입니다.

도쿄도청과 다른 많은 단체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본 라이브 사이트는 전 세계의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모두의 대회 참여를 유도할 것입니다.

새로운 로고

경기장과 라이브 사이트의 통일감을 담은 새로운 로고가 오늘 공개됐습니다.

라이브 사이트는 방문객들이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대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입니다.

라이브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