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 "Make the Beat!" 프로젝트 시작

Performance of Meiji University's historic cheerleading team at the press event
Performance of Meiji University's historic cheerleading team at the press event

선수들을 응원하고 경기장을 달아오르게 할 도쿄 2020 대회 공식 비트

사람들을 올림픽과 패럴림픽 정신으로 빠져들게 만들 새로운 비트가 나왔습니다.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소리와 기술, 그리고 소셜 미디어가 결합된 “Make the Beat!”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시태그 #2020beat가 사용됩니다.

2020beat는 경기 중에 일반적으로 사용될 음원이며, 관중들이 따라하기 쉬운 멜로디와 리듬으로 구성되어 시합 중 경기장에서 응원을 위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기 적합합니다.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까지 1년도 남지 않은 가운데, 팬들은 직접 소셜 미디어에 #2020beat 해시태그를 사용해 일찌감치 대회 분위기에 빠져볼 수 있습니다.

2020beat 속으로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식 응원 비트가 사용 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라이토와와 소메이티가 스포츠와 일본 문화, 일상 생활, 자연이라는 테마가 반영된 1,000여 가지의 사운드 샘플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공식 #2020beat 제작을 감독했고, 올림픽 월드와이드 제휴사 인텔의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해 다섯 가지의 리듬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츠쿠바 대학 연구원들이 만들어진 음원 중에서 최종적으로 2020 도쿄 올림픽의 공식 음원을 선정했습니다.

2020beat의 모든 소셜 미디어 게시물은 알리바바 클라우드 솔루션에 의해 수집되어 경기장과 생중계 장소의 대형 스크린에 보여질 것입니다.

#2020beat 소셜 미디어 캠페인

2020beat 소셜 미디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팬들은 직접 해시태그 #2020beat를 이용해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게시물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팬들은 장소와 상관없이 2020 도쿄 올림픽을 축하하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습니다.

9월 6일부터 #2020beat 특별 페이지에 유명 선수와 예술가들의 게시물이 시리즈로 게시될 예정입니다.

도쿄 올림픽 마스코트인 미라이토와와 소메이티는 과거 올림픽 개최도시를 여행하며 특별 버전의 #2020beat를 연주하며 대회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