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소셜 미디어 하이라이트: 트로피 풍년, 그리고 새로운 도전

2020 웨스턴 앤 서던 오픈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세르비아의 노박 조코비치.(Photo by Matthew Stockman/Getty Images)
2020 웨스턴 앤 서던 오픈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세르비아의 노박 조코비치.(Photo by Matthew Stockman/Getty Images)

도쿄 2020은 매주 소셜 미디어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포스트 중 최고들을 골라 소개해 드립니다. 선수들이 이번 주는 어떻게 보냈는지 살펴보실까요?

문자 그대로...트랙으로 복귀🚴‍♀️

두 번의 올림픽에서 챔피언 자리에 올랐던 마리아나 파혼이 다시 트랙으로 복귀하며 트위터를 통해 모두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번 팬데믹은 많은 사람들에게 힘든 시간이 되었고, 계획들을 변경시켰으며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았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태양이 떠오르고 있어요.”

“우리에게는 다시 일어나 나아갈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막을 수 없는 조코비치🏆

조코비치는 신시내티 오픈 우승을 거두며 이번 주 US 오픈 출전을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또한, 이번 우승은 많은 이정표들을 남겼네요!

-마스터스 1000 35회 우승(타이기록)

-두 번째 골든 마스터스

-26연승

-커리어 80번째 우승

-2020년 23승 무패

서프라이즈!🌊

서핑 중에는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제레미 플로레스의 앞에 갑자기 보드가 튀어올랐네요.

미니언즈 친구들😊

스탠 바브링카는 이번 주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고 합니다.

우승🎉

잉글랜드 여자 축구 대표팀의 알렉스 그린우드는 소속팀 올림픽크 리옹에서 UEFA 여자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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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believe in your drea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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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기쁨🎁

원래 일정대로였다면 지난 달 자신의 첫 올림픽을 경험했어야 할 호주의 톰 그린은 그 에너지를 자선 재단 설립에 쏟았습니다.

빗속에서🌧️

빗속에서의 훈련은 선수들이 아주 좋아하는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카누 슬라럼의 케이시 에이크펠트는 비오는 날의 훈련을 정말 좋아하죠…하지만 코치들은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네요.

화려한 복귀💥

올림픽 2회 우승자, 앤디 머리는 2018년 이후 처음인 US 오픈 무대에서 일본의 니시오카 요시히토를 상대로 두 세트 뒤쳐진 경기를 뒤집으며 멋진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어라운드 더 월드' 동작🌏

호주의 올림픽과 패럴림픽 수영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 과제를 선보였습니다. 스타딩 블록에서 점프, 부이를 몸 둘레로 한바퀴돌리고 다리 사이로 빼면서 착지하는 동작인데요, 성공한 선수도 있고, 배로 입수한 선수도 있습니다…누가 가장 잘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