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소셜 미디어 하이라이트: 번개 같은 속도와 강아지의 날

2019 IAAF 세계 육상 선수권에서 남자 400m 허들 금메달을 차지하고 기뻐하는 노르웨이의 카르스텐 바르홀름. (Photo by Richard Heathcote/Getty Images)
2019 IAAF 세계 육상 선수권에서 남자 400m 허들 금메달을 차지하고 기뻐하는 노르웨이의 카르스텐 바르홀름. (Photo by Richard Heathcote/Getty Images)

매주, 도쿄 2020은 소셜 미디어 세계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포스트 중 최고들을 골라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주 역시 선수들의 훈련과 여가 활동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자세를 잡아 봅시다 🕺

일본의 7인제 럭비 남자 대표팀이 다이나믹한 동작으로 훈련을 마무리합니다.

마음속엔 런던이 🏃‍♂️

약 한달 후(10월 4일)면 연기된 런던 마라톤이 열리기로 예정된 날입니다. 올림픽 챔피언은 자신의 새로운 목표를 향한 준비에 착수했네요.

아직 할만 해 🎾

앤디 머리의 실력은 여전합니다. 올림픽 금메달 두 개를 가진 머리는 현재 세계 랭킹 134위까지 떨어져 있지만, 신시내티 오픈에서 랭킹 7위인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꺾으며 2017년 이후 첫 탑10 상대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번개처럼 빠르다 ⚡

노르웨이의 카르스텐 바르홀름이 지난 주말에 열렸던 스톡홀름 다이아몬드 리그에서 46초 87, 역대 두 번째로 빠른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세계 선수권 2회 우승자인 바르홀름은 자신이 보유한 유럽 기록, 46초 92를 또다시 앞당겼고, 이번에는 세계 신기록에 도전했지만 10번째 허들에서 살짝 주춤하며 속도가 떨어졌습니다

그렇지만 24살의 선수가 엄청난 일을 해내고 있는 건 확실합니다.

플로어 워크

페루의 유도가, 알론소 웡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완벽한 던지기입니다.

세트와 세트 사이의 휴식 🎵

사람들은 대부분 세트와 세트 사이에 휴식을 취합니다. 하지만 파라 육상 선수, 렉스 질레트는?

노래를 하죠.

강아지의 날 🐕

8월 26일 수요일은 강아지의 날이었습니다.

이 날을 맞아 운동 선수들을 포함한 많은 견주들이 강아지와 함께하는 사진을 공유했네요.

간식시간 🐴

착한 일을 하면 상을 받아야죠? 빅토리아 데이비스가 2014년부터 함께해온 말, 셀레리와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겨울 햇살을 받으며 스트레칭 ☀️

겨울에 해변에 간다…말도 안되는 소리 같지만 태양이 빛나는 호주에 있다면 어쩔 수 없겠죠? 7인제 럭비 스타, 데미 헤이스가 해변에서 아침 스트레칭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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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morning stretch and sw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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