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소셜 미디어 하이라이트: 옛 기억과 새로운 시작

백핸드를 시도하는 라파엘 나달. 파블로 사레노 부스타와의 경기에서. (Photo by Clive Brunskill/Getty Images)
백핸드를 시도하는 라파엘 나달. 파블로 사레노 부스타와의 경기에서. (Photo by Clive Brunskill/Getty Images)

도쿄 2020은 매주 소셜 미디어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포스트 중 최고들을 골라 소개해 드립니다. 선수들이 이번 주는 어떻게 보냈는지 살펴보실까요?

감동을 다시 한 번

지난 목요일(9월 17일)은 1988 서울 올림픽 개막식이 열린지 32년이 되는 날로, 대한체육회에서는 그날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고의 순간 📺

시드니 2000에서 나왔던 캐시 프리먼의 400m 우승은 호주 스포츠 역사에서 최고의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지난 일요일(9월 13일)에는 그 레이스를 앞둔 이야기가 담긴 특별 TV 프로그램까지 방송되었다고 하네요.

세 번째 메이저 🏆

나오미 오사카가 다시 한 번 US 오픈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믿어지지 않는 승리라고 하네요.

친절한 스레드

이번 주 US 오픈 남자 단식 우승을 거두며 역사를 만든 도미니크 티엠에게 세계 랭킹 2위의 라파엘 나달을 포함한 여러 경쟁자들이 특별한 축하의 말을 남겼습니다.

스모 자세 🏉

일본 7인제 럭비 남자 대표팀의 스모 스쿼트.

불붙은 기록 경신 🔥

제시카 헐이 5000m와 1500m 호주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내년 올림픽 전까지 몇 개의 신기록을 더 작성할 수 있을까요?

20년 전 오늘은...📅

20년 전,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이 성화 점화와 함께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20주년을 맞은 이번 주, 올림픽 성화대에는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덩크냐 슬램이냐 🏀

2019 유도 세계선수권 우승자, 네덜란드의 노엘 반 텐트의 격렬한 운동.

돌아온 라파 🎾

7개월 - 정확히 200일 - 만에 라파엘 나달이 돌아왔습니다. 예상한 그대로의 모습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