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소셜 미디어 하이라이트: 댄싱 퀸부터 산 꼭대기에서 하는 배구까지

호주의 스테파니 길모어. 2019 월드 서핑 게임 패자부활전에서. (Photo by Matt Roberts/Getty Images)
호주의 스테파니 길모어. 2019 월드 서핑 게임 패자부활전에서. (Photo by Matt Roberts/Getty Images)

도쿄 2020은 매주 소셜 미디어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포스트 중 최고들을 골라 소개해 드립니다. 선수들이 이번 주는 어떻게 보냈는지 살펴보실까요?

97.76m 🦅

새인가요? 비행기? 아닙니다. 콘티넨탈 투어 골드 대회 창던지기에서 요한네스 베터가 보여준 엄청난 투척 능력!

요한네스 베터의 이 기록은 세 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얀 젤레즈니가 1996년에 세웠던 세계 기록에 아주 근접한 기록으로, 창던지기 역사상 두 번째로 긴 거리인 97.76m를 날아갔습니다.

아버지의 날 👨‍👧

9월 6일 일요일은 호주에서 아버지의 날이었습니다. 축구 선수 에밀리 지엘닉은 아버지에 대한 한 가지 이야기를 공유했네요.

더블 헤더 🏃‍♂️

주말에 열린 두 대회에 연속 출전한 2012, 2016 올림픽 트라이애슬론 금메달리스트. 토요일은 함부르크, 일요일은 헬벨린 대회에 출전해 모두 9위를 기록했습니다.

가능할까요? 🏐

배구를 할 수 있는 장소는 정말 많습니다. 해변, 코트, 잔디밭. 하지만 산꼭대기에서 하는 배구는 처음이 아닐까요?

댄싱 퀸 💃

패럴림픽 기대주, 해븐 셰퍼드는 새로운 댄싱 퀸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도쿄행 티켓 🎫

호주 패럴림픽 선수들에게는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도쿄 2020 대표팀 1차 발표가 있었으니까요.

오늘은 📅

60년 전의 9월 7일은 미국의 오티스 데이비스가 400m에서 최초로 45초의 벽을 깨뜨린 날이었습니다.

산속에서의 훈련 ⛰️

다음 달에 있을 유럽 선수권(10월 9-11일)을 앞두고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네덜란드의 시몬 반 도프. 오스트리아에서 멋진 경치를 감상하며 훈련하고 있습니다.

락 앤 롤 🎸

서퍼, 스테파니 길모어가 베이스를 꺼내들었습니다.

도쿄로 향하는 길 🗼

코소보 올림픽 유도 팀은 터키 대표팀과 함께 해발 2000m가 넘는 고지대인 에르주룸에 훈련 캠프를 만들었습니다. 다음 달 부다페스트 그랜드슬램(2020년 10월 23-25)을 앞둔 훈련을 시작할 시간이죠.

#운동자극🏋️

운동을 위한 자극이 다시 필요한 시기죠? 2016 리우 올림픽 챔피언 토마스 뢰흘러가 여러분들을 도우러 왔습니다. 올림픽 챔피언의 복부 운동을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