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투 도쿄: 스포츠 클라이밍 – 올림픽 예선 이야기, 에피소드 3

도쿄 2020 스포츠 클라이밍 예선에서 워밍업 벽을 오르는 루카 라코베치
도쿄 2020 스포츠 클라이밍 예선에서 워밍업 벽을 오르는 루카 라코베치

내년 여름, 올림픽 무대에 데뷔하는 다섯 가지 신규 종목 중 하나인 스포츠 클라이밍. 전 세계에서 온 선수들이 내년 올림픽의 출전권을 놓고 경쟁을 펼쳤던 작년 예선전의 드라마를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이번 시리즈의 세 번째 시간에서 펼쳐질 남자부 대회의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클라이밍의 전설 아담 온드라와 프랑스의 마웸 형제, 그리고 스페인의 떠오르는 스타 알베르토 히네스 로페즈가 올림픽 출전을 확정하고, 나다니엘 콜맨은 미국 대표팀의 올림픽 쿼터를 확보합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계속되는 도쿄로의 여정, 그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클라이밍을 통해 올림픽 무대에 우리가 공유하는 동료애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열한 경쟁 관계 뿐만 아니라 그것을 통해 우정을 쌓을 수 있다는 사실이요.

알베르토 히네스 로페즈, 스페인

올림픽 꿈은 이루어진다 | 로드 투 도쿄: 스포츠 클라이밍 – 올림픽 예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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