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이토와와 소메이티, 유럽에서 'Make the Beat!' 홍보 활동 시작

Miraitowa and Someity to Make the Beat in Europe

도쿄 2020 올림픽 마스코트 미라이토와, 패럴림픽 마스코트 소메이티가 도쿄 2020 ‘Make the Beat!’ 응원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바르셀로나를 방문했습니다.

미라이토와와 소메이티가 유럽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번 방문에서 이 마스코트들은 네 곳의 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 도시 - 바르셀로나(1992), 파리(1900, 1924, 2024), 아테네 (1896, 2004), 런던(1908, 1948, 2012) - 를 돌아보고,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본부가 있는 로잔과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IPC)의 본부가 있는 본 역시 방문 예정입니다.

각 방문 도시에서 마스코트들은 ‘Make the Beat!’ 홍보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Make the Beat!’는 관중들이 춤을 추거나 박수를 따라 칠 수 있는 멜로딕한 리듬인 #2020beat를 통해 전 세계의 팬들이 소셜 미디어로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도쿄 2020 「Make The Beat!」 월드 투어

대회를 앞두고 팬들은 2020beat를 연주하는 자신의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2020beat 해시태그로 올릴 수 있습니다.

이 중 선정된 영상은 도쿄 2020 대회의 경기장 내부나 라이브 사이트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디스플레이될 예정입니다. 이것을 통해 팬들은 경기장에 직접 가지 못하더라도 도쿄 2020 대회에 참여하고, 이 비트 소리에 맞춰 선수들을 함께 응원할 수 있습니다.

1월 27일 현재, 팬들은 자신만의 #2020beat 영상을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에 업로드할 수 있으며, 영상은 3월 이후부터 취합되고, 편집될 예정입니다.

올림픽과 패럴림픽 역사에서 대회의 응원 열기를 높이기 위한 대회 공식 응원 박자가 사용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Make the Beat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