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0으로 가는 길: 선수들의 발언으로 돌아보는 한 주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복싱 미들급 경기. 카자흐스탄의 다리가 샤키모바(좌) 와 캐나다의 아리안 포틴. (Photo by Dean Mouhtaropoulos/Getty Images)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복싱 미들급 경기. 카자흐스탄의 다리가 샤키모바(좌) 와 캐나다의 아리안 포틴. (Photo by Dean Mouhtaropoulos/Getty Images)

2020 도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앞두고 전 세계의 선수들은 대회 준비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 선수들의 발언을 통해 지난 주에 나왔던 기사들을 한 번 돌아볼까요?

아리안 포틴 코치, 한국 여자 복싱의 첫 올림픽 도전을 돕는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하는여자 복싱 선수들이고, 따라서 부담감은 엄청납니다. 

당연히 선수들에게는 스트레스겠지만, 그 스트레스를 다루는데 제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캐나다 출신의 아리안 포틴 코치는 선수 시절 세계 선수권 우승 2회에 더해 리우 올림픽에 참가한 경험을 가진 인물로, 지금은 대표팀에서 한국 여자 복싱의 첫 올림픽 준비를 돕고 있습니다. 도쿄 2020과의 인터뷰를 통해 포틴 코치는 대표팀에서의 경험과 올림픽 출전을 확정한 두 선수에 대해, 그리고 올림픽 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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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관한 8가지 흥미로운 사실들

2018 Getty Images

올림픽이 끝난 후 정말 화가 났습니다. 엄청 다운되어 있었죠. 조국을 위해 뛰었고 메달을 따고 싶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포워드 손흥민은 세계적인 스타 입니다. 손흥민에 대해 여러분들이 아직 몰랐을 수도 있는 사실 8가지를 올림픽 채널을 통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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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응유엔, 사격으로 찾은 인생의 목표

리마 2019 파라팬 아메리칸 게임 사격 혼성 50m 소총 복사 SH1금메달리스트, 케빈 응유엔(중앙)
리마 2019 파라팬 아메리칸 게임 사격 혼성 50m 소총 복사 SH1금메달리스트, 케빈 응유엔(중앙)
ⒸLima 2019

그것을 통해 인생에서 많은 목표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팀 동료들과 함께한다는 것을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내 인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어요.

아프가니스탄에서 군복무 중에 입은 부상으로 스포츠 사격에 입문하게 된 케빈 응유엔은 2019 리마 파라팬 아메리칸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지금은 패럴림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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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농구, 올림픽에서 만나게 될 상대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알렉산다르 니콜리치 홀: FIBA 올림픽 예선 B조 경기 후 올림픽 진출을 자축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사진: Srdjan Stevanovic / Getty Images)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알렉산다르 니콜리치 홀: FIBA 올림픽 예선 B조 경기 후 올림픽 진출을 자축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사진: Srdjan Stevanovic / Getty Images)
2020 Getty Images

최소한 1승을 해야 8강에 갈 수 있으니 현실적으로 세르비아를 목표로 해야 하지만 세르비아 역시 유럽에서도 강팀이라 쉽지 않습니다.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3년 만에 올림픽 본선에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올림픽 본선은 지금까지 걸어온 길보다 험난한 경기가 예상되는데요, 도쿄 2020은 한국 대표팀이 걸어온 올림픽 본선 진출까지의 과정과 본선에서 만나게 될 상대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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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을 빛낼 소띠 스타: 구창모, 원두재, 강소휘, 이우석 

대한민국의 이우석, 2019 세계 양궁 선수권.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Photo by Dean Alberga/World Archery Federation via Getty Images)
대한민국의 이우석, 2019 세계 양궁 선수권.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Photo by Dean Alberga/World Archery Federation via Getty Images)
2019 World Archery Federation via Getty Images

올림픽이 다시 열리는 해인데 큰 무대에서 좋은 모습으로 금메달을 딸 수 있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소띠 해를 밝힐 도쿄 올림픽의 예비 스타들을 소개합니다. 1년 미뤄진 도쿄 올림픽을 자신의 대회로 만들 선수들은 누가 있을까요? 야구의 구창모, 축구의 원두재, 배구의 강소휘, 양궁의 이우석은 모두 1997년에 태어난 소띠 선수들로 도쿄 올림픽을 밝힐 기대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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