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소셜 미디어 하이라이트: 최고의 골부터 금메달까지

브라질, 브라질리아 - 8월 10일: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축구 C조 멕시코전 승리 후 기뻐하는 손흥민. 2016년 8월 10일, 마네 가린샤 스타디움. (Photo by Celso Junior/Getty Images)
브라질, 브라질리아 - 8월 10일: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축구 C조 멕시코전 승리 후 기뻐하는 손흥민. 2016년 8월 10일, 마네 가린샤 스타디움. (Photo by Celso Junior/Getty Images)

도쿄 2020은 매주 소셜 미디어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포스트 중 최고들을 골라 소개해 드립니다. 선수들이 이번 주는 어떻게 보냈는지 살펴보실까요?

최고의 골🌍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지난 시즌 번리전에서 넣은 '70m 원더골'로 올해 최고의 골에 주어지는 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했습니다.

금메달의 자부심 🥇

홈 관중 앞에서 체조 유럽 선수권 평행봉 우승을 차지한 페르하트 아리칸, "이런 자부심을 말로 표현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정말 자랑스러워요" 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새로운 이정표 ✅

잉글랜드 대표팀의 베타니 잉글랜드가 첼시 FC에서의 100경기를 달성했습니다.

올림픽 출전 확정 🥳

멜라니 헤니크가 프랑스 선수권에서 50m 자유형 우승을 거두며 도쿄 2020 티켓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헤니크는 대회 초반에 50m 접영 프랑스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역전 우승 🏆

김아림을 기억하세요. 대한민국의 골퍼, 김아림은 US 여자 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5타차를 뒤집으며 자신의 첫 메이저 우승을 만들어냈습니다.

같이 눈사람 만들래? ☃️

선수촌에 첫 눈이 내린 날. 겨울은 싫지만 눈은 좋은 리듬 체조 국가대표 서고은입니다.

4연패 🏃‍♀️

올림픽에 두 번 출전했던 호주의 주네비에브 그렉슨이 론서스턴 러닝 페스티벌 10km 경주에서 4연속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동기 부여 💪

미국의 육상 선수, 브리아나 맥닐이 오늘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욕을 불어넣어 드립니다.

노를 젓자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가운데 카를로타 은와지드는 훈련 캠프에서 계속해서 노를 젓고 있습니다.

도쿄행 준비 완료🗼

미국 수영 대표팀의 베테랑, 네이선 에이드리언은 자신의 네 번째 올림픽 참가를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시상대로 돌아오다 🥈

10개월간 대회 없이 지냈던 앤슈 말릭. 개인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따고 시상대에 다시 올라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기대 v 현실 🎾

복귀 첫 날은 생각만큼 잘 풀리지 않기 마련이죠...

세계 최고 🌍

루시 브론즈가 잉글랜드 선수 중에서는 최초로 FIFA 올해의 여자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