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소셜미디어 하이라이트: 세계 신기록부터 훈련까지

2016 리우 올림픽 복싱 남자 밴텀급(56kg) 경기. 대한민국의 함상명과 중국의 장 지아웨이. (Photo by Dean Mouhtaropoulos/Getty Images)
2016 리우 올림픽 복싱 남자 밴텀급(56kg) 경기. 대한민국의 함상명과 중국의 장 지아웨이. (Photo by Dean Mouhtaropoulos/Getty Images)

도쿄 2020은 매주 소셜 미디어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포스트 중 최고들을 골라 소개해 드립니다. 선수들이 이번 주는 어떻게 보냈는지 살펴보실까요?

한국신기록⏱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17세의 황선우가 100m 자유형 48초 25의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더하여 200m 자유형에서는 1분45초92를 기록하며 2003년 작성된 마이클 펠프스의 미국 17-18세 기록(1분45초99)까지 넘어섰습니다.

세계 예선전을 향해🥊

지난 3월 아시아 오세아니아 예선 5-8위전에서 패해 도쿄 올림픽 티켓을 놓친 함상명 선수가 세계 예선전을 통한 올림픽 출전권 확보를 위해 선수촌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컨디션 회복 중🏆

기계체조의 박민수 선수도 이달 초 문을 연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린 재킷의 꿈 🏌️‍♂️

미국의 더스틴 존슨이 2020 마스터스 우승으로 커리어 두 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20언더파 268타의 기록은 1997년의 타이거 우즈와 2015년의 조던 스피스의 기록을 넘어선 새로운 대회 최고 기록이기도 했습니다.

타이 기록 🔁

기록 경신의 한 주였습니다. 판젠동은 네 번째 ITTF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고, 이는 마린의 역대 최다 우승 기록과 동률입니다.

신기록 수립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전 올림픽 챔피언, 캐머런 밴더버그가 보유했던 100m 평영 숏코스 세계 기록이 11년만에 깨졌습니다. 그 주인공은 애덤 피티.

최초로 50초 벽을 깨다 ⏲️

케일립 드레슬은 기록 경신에 익숙한 선수입니다. 100m 혼영 역대 최고 기록 달성에 이어 100m 자유형 미국 신기록도 세웠네요.

쌍둥이의 활약 🚴‍♂️🚴‍♂️

포르투갈 사이클의 쌍둥이 선수, 루이와 이보 올리베이라는 2020 유럽 트랙 선수권에서 매디슨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바로 저 리턴 🎾

라파엘 나달이 보여주는 스피닝 스카이훅 리턴.

꾸준한 노력 😅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끝낸 니시코리 케이는 다음 시즌 복귀를 위한 준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멋진 골 🥅

도쿄 2020 준비를 재개한 호주 U23 대표팀. 코너 매트칼프의 투터치 골로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풀 스로틀 💨

유럽 선수권 은메달리스트, 영국 대표팀의 리스 프레스콧이 훈련 세션에서 자신의 스피드를 보여줬습니다.

호텔 격리 중의 운동 💪

호텔에 격리되어도 훈련은 멈출 수 없습니다. 뉴질랜드 여자 축구 대표팀 주장, 에비 에르체크의 꾸준한 운동!

새로운 기네스 신기록 📜

일본의 모모타 켄토는 2019년에 11번의 우승을 거두는 것으로 '배드민턴 남자 단식 한 시즌 최다 우승' 기네스 세계 신기록 인증서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