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올림픽 순간: 2016 리우 올림픽 역도 남자 62kg급

리우 데 자네이루, 브라질 – 8월 8일: 2016 리우 올림픽 역도 남자 62kg급 A그룹 경기 중인 콜롬비아의 오스카 피게로아(Photo by Lars Baron/Getty Images)
리우 데 자네이루, 브라질 – 8월 8일: 2016 리우 올림픽 역도 남자 62kg급 A그룹 경기 중인 콜롬비아의 오스카 피게로아(Photo by Lars Baron/Getty Images)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순간들을 돌아보며 1년 앞으로 다가온 2020 도쿄 올림픽을 기다려 봅시다. 오늘, 2020년 7월 26일에 방송될 최고의 올림픽 순간은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역도 62kg급 경기입니다.

2020 도쿄 올림픽의 일정은 확정되었고, 경기장도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있는 선수들이 지구상 최고의 무대에 서기 위한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림픽 개막을 단 1년 앞둔 지금, 16일간 진행될 '최고의 올림픽 순간' 시리즈를 통해 역대 올림픽 중에서도 정말 잊을 수 없고, 감동적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들을 다시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최고의 올림픽 순간: 2016 리우 올림픽 역도 남자 62kg급

리우 올림픽 남자 역도 62kg급에 참가한 오스카 피게로아는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용상 올림픽 신기록 작성과 함께 은메달을 따냈던 선수였고, 당연히 리우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그러나, 피게로아는 2016년 초 디스크 수술을 받아야 했고,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은 상태로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됩니다. 피게로아는 부담감을 떨쳐내고 우승을 거둘 수 있을까요?

남자 역도 62kg | 리우 2016 | 최고의 올림픽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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