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올림픽 순간: 2012 런던 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 결승

런던, 잉글랜드 – 8월 9일: 2012 런던 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 결승전. 영국의 제이드 존스(우)와 중국의 허우위줘(좌). (Photo by Hannah Peters/Getty Images)
런던, 잉글랜드 – 8월 9일: 2012 런던 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 결승전. 영국의 제이드 존스(우)와 중국의 허우위줘(좌). (Photo by Hannah Peters/Getty Images)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순간들을 돌아보며 1년 앞으로 다가온 2020 도쿄 올림픽을 기다려 봅시다. 오늘, 2020년 7월 26일에 방송될 최고의 올림픽 순간은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태권도 -57kg급 결승입니다.

2020 도쿄 올림픽의 일정은 확정되었고, 경기장도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있는 선수들이 지구상 최고의 무대에 서기 위한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림픽 개막을 단 1년 앞둔 지금, 16일간 진행될 '최고의 올림픽 순간' 시리즈를 통해 역대 올림픽 중에서도 정말 잊을 수 없고, 감동적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들을 다시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태권도 -57kg급 결승

하룻밤 사이에 스타로 떠오르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2012 런던 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 결승에서 세계 챔피언 허우위줘를 상대한 영국의 제이드 존스가 바로 그런 경우였죠. 아래의 영상에서 그날 경기의 모든 장면들을 다시 감상해 봅시다.

여자 태권도 -57kg 결승 | 런던 2012 | 최고의 올림픽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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