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올림픽 순간: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핸드볼 결승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핸드볼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는 프랑스 대표팀(Photo by Jeff Gross/Getty Images)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핸드볼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는 프랑스 대표팀(Photo by Jeff Gross/Getty Images)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순간들을 돌아보며 1년 앞으로 다가온 2020 도쿄 올림픽을 기다려 봅시다. 오늘, 2020년 8월 8일에 살펴볼 최고의 올림픽 순간은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핸드볼 결승입니다.

2020 도쿄 올림픽의 일정은 확정되었고, 경기장도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있는 선수들이 지구상 최고의 무대에 서기 위한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림픽 개막을 단 1년 앞둔 지금, 16일간 진행될 '최고의 올림픽 순간' 시리즈를 통해 역대 올림픽 중에서도 정말 잊을 수 없고, 감동적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들을 다시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핸드볼 결승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프랑스 핸드볼 대표팀은 디디에 디나르, 니콜라 가라바티치, 티에리 오메예르 등 세계 최고에 속하는 선수들이 이끌었던 팀이었습니다. 그리고 2012 런던 올림픽까지 가는 과정에서 이 팀은 2009, 2011 세계 선수권 우승과 2010 유럽 선수권 우승도 차지했죠.

이 모든 우승 기록들과 함께, 프랑스 대표팀은 다시 한 번 스포츠 최대의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프랑스는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었을까요?

남자 핸드볼 결승 | 런던 2012 | 최고의 올림픽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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