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올림픽 순간: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 결승

런던, 잉글래드 – 7월 29일: 헝가리의 실라지 아론(우)과 이탈리아의 디에고 오키우치.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 금메달전. (Photo by Hannah Peters/Getty Images)
런던, 잉글래드 – 7월 29일: 헝가리의 실라지 아론(우)과 이탈리아의 디에고 오키우치.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 금메달전. (Photo by Hannah Peters/Getty Images)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순간들을 돌아보며 1년 앞으로 다가온 2020 도쿄 올림픽을 기다려 봅시다. 오늘, 2020년 7월 25일에 방송될 최고의 올림픽 순간은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 유도 -60kg 결승입니다.

2020 도쿄 올림픽의 일정은 확정되었고, 경기장도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있는 선수들이 지구상 최고의 무대에 서기 위한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림픽 개막을 단 1년 앞둔 지금, 16일간 진행될 '최고의 올림픽 순간' 시리즈를 통해 역대 올림픽 중에서도 정말 잊을 수 없고, 감동적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들을 다시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 결승

8년 전인 2012년 런던에서는 올림픽 역사상 최고 중 하나로 꼽히는 펜싱 경기가 벌어졌습니다. 헝가리의 실라지 아론이 이탈리아의 디에고 오키우치와 세기의 대결을 펼쳤죠. 그 역사적인 결투를 다시 한 번 보실까요?

남자 개인 사브르 결승 | 런던 2012 | 최고의 올림픽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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