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올림픽 순간: 2012 런던 올림픽 승마 개인 장애물 결선

2012 런던 올림픽 개인 장애물 종목에 출전한 스위스의 스티브 게르닷. (Photo by Alex Livesey/Getty Images)
2012 런던 올림픽 개인 장애물 종목에 출전한 스위스의 스티브 게르닷. (Photo by Alex Livesey/Getty Images)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순간들을 돌아보며 1년 앞으로 다가온 2020 도쿄 올림픽을 기다려 봅시다. 오늘, 2020년 8월 5일에 살펴볼 최고의 올림픽 순간은 2012 런던 올림픽 승마 개인 장애물 결선입니다.

2020 도쿄 올림픽의 일정은 확정되었고, 경기장도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있는 선수들이 지구상 최고의 무대에 서기 위한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림픽 개막을 단 1년 앞둔 지금, 16일간 진행될 '최고의 올림픽 순간' 시리즈를 통해 역대 올림픽 중에서도 정말 잊을 수 없고, 감동적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들을 다시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2 런던 올림픽 승마 개인 장애물 결선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던 스위스의 승마 장애물 강자 스티브 게르닷은 4년 후인 런던 2012에서 더 나은 결과,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러나, 그 목표는 챔피언들인 네덜란드의 겔코 슈로더와 아일랜드의 시안 오코너를 모두 꺾어야만 달성 가능한 것이었죠. 그렇다면, 결선 무대에서 무결점의 라이딩과 금메달을 차지했던 것은 누구였는지, 아래 영상을 통해 그 날의 기억을 되짚어 봅시다.

승마 개인 장애물 결승 | 런던 2012 | 최고의 올림픽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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