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COVID-19 대책에 대한 제 1차 조정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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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타 가즈히로 관방 부장관을 의장으로 하는 이 회의는 9월 4일에 첫 회의를 시작으로 COVID-19 대책들을 종합적으로 검토·제시해 나가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회의에는 중앙 정부를 대표하는 스키타 가즈히로 관방 부장관을 비롯해 도쿄 도, 도쿄 2020의 다른 대표자들도 참가했습니다.

또한, JOC와 JPC 위원들과 감염병 전문가들이 고문으로 참석했고, 부의장 중 한 명인 도쿄 2020의 무토 토시로 CEO와 함께 도쿄 2020의 이사진들도 참가했습니다. JOC에서는 후쿠이 츠요시 사무총장이, 그리고 JPC에서는 가와이 준이치 위원장이 참여했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지금 현재 실행되고 있는 대응책들의 상황과 앞으로 고려되어야 할 문제들에 관한 논의가 진행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선수과 임원진, 관중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들을 대회 전, 대회 중, 대회 후의 각 단계별로 상세히 검토할 것입니다. 대책에 대한 검토는 올해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뒤에는 선수들의 일본 입국과 관련된 대응 방안들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선수들의 이동과 활동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IOC와 IPC, 그리고 국제 협회들 사이의 협력이 필수적이며 이는 모든 감염병 방지 대책에 빠져서는 안될 부분이 될 것입니다. 저희는 관련된 모든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이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