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 (다양성과 통합) 서약

Kuniko Muramatsu
Kuniko Muramatsu
Kuniko Muramatsu
Kuniko Muramatsu

2018년 12월 6일 도쿄 2020 대회를 통한 인권 향상과 D&I 홍보를 위해 D&I 서약이 이루어졌습니다. 도쿄 2020 조직위원장 모리 요시오를 비롯해 100여 명의 직원들이 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스포츠는 세계와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비영리단체 GEWEL의 대표이사 무라마츠 구니코는 "통합 시대의 스포츠와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을 했습니다. 무라마츠는 모두에게 "D&I는 나에게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라"고 말하며, "가능한 많은 행사에 참석해 보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스포츠는 일본에 다양성에 대한 생각을 전파할 수 있는 무한한 힘이 있고, 스포츠는 세계와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신념도 설파했습니다.

Diversity & inclusion pledge
Diversity & inclusion pledge

선입견 없이 일 하기

기조 연설 중 현장 직원들 사이에 앉아 있었던 모리 회장은 자리배치를 예로 들며 벽을 허물 것을 강조했습니다: "앞 자리에 익숙한 얼굴들(임원)이 많이 보입니다. 저는 현장 직원들, 특히 젊은 직원들이 앞 자리에 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원과 현장 직원 사이에는 자리 구분이 없어야 합니다. 이런 것이 바로 벽을 허무는 다양성과 통합의 콘셉트가 아닐까요? 우리 모두 선입견을 버리고 서로 대화를 통해 팀워크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From left to right) President Yoshiro Mori, Vice President Toshiaki Endo, Vice President Yasushi Yamawaki, and Chief Executive Officer Toshiro Muto
(From left to right) President Yoshiro Mori, Vice President Toshiaki Endo, Vice President Yasushi Yamawaki, and Chief Executive Officer Toshiro M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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